[새침한 공방] 버려질 옷에 새 생명을, 마음을 나누다: 자원순환 의류나눔 바자회 개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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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신성임 작성일2025-10-23 14:03 조회903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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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일시: 2025. 10. 15.(수) 10:00 ~ 12:00
* 장소: 강북구 번동주공2단지 202동 앞
* 대상: 강북구 지역주민
* 나눔의류: 총30여벌
* 연계사업: 새침한 공방 '2기 새활용 실천단 모집 홍보' 및 재봉하다2-참새단 '새활용 물품 전시 & 2기 실천단 모집 홍보'
* 내용
지난 수요일 새침한 공방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의류 무료 나눔 바자회를 열었습니다.
이번 행사는 복지관의 새활용 실천단(새침한 공방&재봉하다2-참새단)이 중심이 되어 3회에 걸쳐 모은 의류 중 새활용이 어려운 물품을 선별하여
총 10품목 33벌의 의류를 바자회에 참여한 지역주민(65명)에게 무료로 나눔하며 진행되었습니다.
[버려질 옷, 다시 이웃의 손으로]
행사 현장에서는 "이 옷들을 공짜로 준다고요?"
"우리 집에도 옷이 많은데 가져다 드려도 될까요?"라는 주민들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.
준비된 옷들은 1시간 만에 모두 소진되었고, 나눔의 현장은 웃음과 감사 인사로 가득했습니다.
[함께 만드는 자원순환 마을]
이번 바자회는 버려질 뻔한 의류를 나눔 자원으로 되살리고,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자원순환 실천의 장으로 펼쳐졌습니다.
또한 행사장 내에서 새침한 공방과 재봉하다2-참새단의 "새할용 실천단 2기 모집 홍보부스를 함께 운영하며
환경실천에 관심 있는 주민의 참여를 이끌었습니다.
[지역이 함께한 지속가능한 나눔]
새활용 실천단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자원순환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,
앞으로는 품목과 물량을 다양화해 더 많은 주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.
이번 행사는 환경보호, 자원순환, 나눔문화 확산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실현하며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('새침한 공방'과 '재봉하다2-참새단)이 지향하는 환경복지 실천마을의 가치를 보여주었습니다.
버려지는 자원을 줄이고, 나눔으로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!
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복지 실천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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